(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박신혜(27)가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글로벌 모델이 됐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2016년부터 스와로브스키의 국내 모델로 활동해온 박신혜가 최근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스와로브스키의 글로벌 모델로는 그동안 미란다 커, 칼리 클로스 등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스타들이 활동해왔다.
이날 글로벌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붉은색 드레스와 스와로브스키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연말 선물을 제안한다. 이 이미지는 앞으로 전 세계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사용된다.
박신혜는 최근 아시아 국가들을 돌며 팬미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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