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의 캐릭터 사업 자회사 라인프렌즈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 라이센싱 엑스포 2017'에서 '베스트 IP(지적 재산권)'와 '최고 라이선스 제품'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인프렌즈는 이번 엑스포에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만든 'BT21', '애니메이션 런닝맨'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라인프렌즈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신규 IP 개발 및 글로벌 라이센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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