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자회사 라인은 23일 농장경영 게임인 '브라운팜'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브라운팜은 라인프렌즈의 '브라운' 캐릭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으로, 대만에서 매출 1위, 일본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서울=연합뉴스)
▲ 네이버 자회사 라인은 23일 농장경영 게임인 '브라운팜'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브라운팜은 라인프렌즈의 '브라운' 캐릭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농장을 경영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으로, 대만에서 매출 1위, 일본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