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탐앤탐스 태국 전 매장에서 국내산 홍시로 만든 음료인 '홍시'(Hongsi) 4종을 오는 12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말 현지에서 또 선보이는 홍시 메뉴는 급속 냉동시켜 태국으로 직접 공수한 경북 청도지역의 반시로 만든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홍시는 태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과일이라 현지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며 "앞으로도 홍시 외에 고구마 말랭이, 오미자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집중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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