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북지역 올해 포대벼 매입이 27일부터 도내 14개 시군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포대벼 매입은 오는 27일 장수군 천천면(월곡창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도내 437개 검사장에서 계속된다.
올해 전북에 배정된 검사량은 총 12만7천575t으로 공공비축 포대벼 5만5천600t, 시장격리곡 7만1천975t이다.
공공비축과 시장격리 구분 없이 함께 매입검사가 실시된다.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공공비축벼와 시장격리곡 매입 검사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유통관리과(☎063-242-6061)로 연락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