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은행주가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 발표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분석에 25일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105560]은 전날보다 2.43% 오른 5만9천1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하나금융지주[086790] 2.77%, 우리은행[000030] 1.72%, 신한지주[055550] 1.19% 각각 상승했다.
미래에셋대우[006800]는 정부가 전날 발표한 가계부채 종합대책과 관련해 은행업종 관점에서 예상치 못한 과도한 규제는 없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은행업종은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대출 자산의 적정한 성장, 자산 건전성 개선과 충당금 비용의 안정적인 관리 등으로 탄탄한 이익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비중확대를 권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