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5일 경남 사천시 KAI 에비에이션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조원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를 이사로 선임했다.
KAI는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어 김 내정자를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할 방침이다.
김 내정자는 지난 10일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추천돼 사장으로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2006~2008년 감사원 사무총장을 지내는 등 감사원에서 20년 가량을 근무했으며 2005년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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