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갖가지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맛있는 비빔밥이 완성되듯 전주 시민 모두가 화합해 지역발전을 이뤄요".
28일 오후 '2017 전주비빔밥 축제'가 열린 전주 한옥마을 옆 충경로 차 없는 거리에서 '33개동(洞) 비빔밥 비비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해 전주시 33개동 시민은 특별한 우리 동네 비빔밥을 비비며 화합을 기원했다.
29일까지 계속되는 이 축제는 전국요리경연대회 라이브 경연과 각종 요리와 요리 사진 전시, 세계 거리음식 체험 등이 마련됐다. (글 = 홍인철 기자, 사진 =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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