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 기획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국건축가협회 젊은건축가위원회는 젊은 건축가들을 위한 공모전인 제1회 시대정신전을 연다.
이번 주제는 '앙가주망 공간'으로, 개념설명서와 아이디어 제안서를 다음 달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2월 4일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스페이스 M에서 1차 통과자를 공개 심사하는 심포지엄을 연다.
수상작에는 한국건축가협회 상장과 상패, 상금 100만원 등을 수여한다.
만 45세 이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건축가협회는 31일 "건축가가 시대를 자신의 고유한 눈으로 읽어내고, 이를 독자적인 공간 언어로 응전하도록 함으로써 건축이 책임져야 할 현실적 공간을 다각도로 탐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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