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9IXAv3fP2k]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태릉선수촌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종합순위를 2014년 소치 당시의 13위보다 높은 4위를 목표로 잡았는데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남은 기간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과 컨디션에서 열심히 훈련해 자신의 기량을 평창 올림픽에서 마음껏 펼쳐 보이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촬영: 김혜주·이미애, 편집 :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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