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악성코드를 피해자 컴퓨터에 심어 개인정보를 빼내는 '파밍' 수법으로 10억원을 가로챈 금융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파밍으로 확보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컴퓨터 사용 사기 등)로 '총책' 한모(42)씨와 '인출책' 조모(54)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