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국민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2일 서울 동작구 KB경력컨설팅센터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에게 창업 방법과 입지분석, 홍보, 자금 준비 및 관리 방법 등을 알려주는 무료 강좌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에 KB 소호 창업지원센터 5곳을 설치했으며 무료 창업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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