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나눔마켓…추성훈 부녀 출연

입력 2017-11-03 14:19   수정 2017-11-03 14:33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 나눔마켓…추성훈 부녀 출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 4주년을 맞아 '나눔마켓'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방송분에서는 출연자 가족이 모두 나눔마켓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작을 함께했던 추성훈-추사랑 부녀도 출연한다. 추성훈은 오랜만에 만난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를 한 손으로 번쩍 안아 올렸다.

또 사랑이는 처음 만난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고, 고지용의 아들 승재는 이휘재의 아들 서언이를 꼭 껴안았다.

출연진은 기부 물품을 모아 다른 엄마, 아빠들에게 육아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lis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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