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발전재단과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7층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성공적인 취업과 본국 귀환, 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귀국을 앞둔 노동자의 성공적인 본국 정착을 위한 교육과 생애 설계 지원, 모범 노동자 자녀 초청 한국문화 캠프, 외국인 노동자 대상 문화·학술 행사 등을 공동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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