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완구업체 오로라[039830]가 올해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6일 급등하고 있다.
오로라는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7.03%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로라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보다 105.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개장 직전 공시했다.
매출액은 384억원으로 9.4%, 당기순이익은 42억원으로 149.6% 각각 증가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