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금호타이어[073240]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기존에 보유하던 대우건설[047040] 주식 1천827만7천29주를 1천245억원에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거래는 7일 장 개시 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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