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와 함께 4대 명품 브랜드로 통하는 '까르띠에'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6일 판교점에 국내 11번째 까르띠에 부띠끄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까르띠에는 수입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매장 수에 제한을 두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경인 지역에서 까르띠에 부띠끄가 입점된 백화점은 판교점이 유일하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1일까지 판교점 1층 중앙광장에서 까르띠에 로고와 표범 장식물로 꾸민 가로 7m, 세로 10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측은 이번 까르띠에 입점으로 판교점이 수도권 최대 명품 쇼핑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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