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간 불교평론이 수여하는 '2017 불교평론 학술상' 수상자로 불교전문 출판사 민족사의 윤창화 대표가 선정됐다. 수상 저서는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1일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 계간 불교평론이 수여하는 '2017 불교평론 학술상' 수상자로 불교전문 출판사 민족사의 윤창화 대표가 선정됐다. 수상 저서는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1일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