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 건강관리 기업인 오토복 헬스케어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장애인올림픽)를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9일 "오토복 헬스케어는 업무 협약에 따라 평창 패럴림픽대회에서 장애인 선수들을 위해 의지보조기와 휠체어 기술지원 센터 운영을 전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오토복 헬스케어에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 지식재산권 사용과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마케팅 권리를 부여하기로 했다.
오토복 헬스케어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부터 이번 대회까지 유일한 기술지원 파트너로 패럴림픽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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