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아세아시멘트[183190]가 한라시멘트 인수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10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아세아시멘트는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3.74% 오른 10만3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10만9천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앞서 한라시멘트 인수를 위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세아시멘트가 선정됐다고 일부 매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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