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탁결제원(이병래 사장)은 최근 입사해 연수 중인 신입사원 등을 포함해 임직원 50여명이 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재조림 사업지에서 비료 주기와 환경정화 등 '자작나무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사업의 취지를 고취하고자 숲 가꾸기 현장체험을 진행해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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