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전 고교 교수학습활동비 편성비 격차 커…최대 52만원 차이"

입력 2017-11-10 16:35  

"대전 고교 교수학습활동비 편성비 격차 커…최대 52만원 차이"

박병철 시의원 "현황 파악 후 원인 분석해야"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지역 고등학교의 교수학습활동비 편성비율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 박병철(대덕구 3·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내 고등학교 간 교수학습활동비 예산액이 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공립 일반고 가운데 A고등학교의 1인당 교수학습활동비는 66만8천원이었지만 가장 적은 학교는 14만1천원에 불과해 최대 52만7천원 차이가 났다"고 말했다.

또 "공·사립 일반고 간에도 공립은 학교 예산 중 교수학습활동비 편성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가 36.9%, 가장 낮은 학교가 8.8%이고, 사립은 가장 높은 학교가 6.6%, 가장 낮은 학교는 2%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예산편성에 관한 학교장의 자율성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학생들 교육과 직접 연관있는 교수학습활동비가 학교 간 또는 공·사립 간에 과도하게 차이가 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현황을 파악해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