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기업지원허브에 '글로벌 IoT(사물인터넷) 시험인증센터'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IoT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테스트하고 인증받을 수 있는 장비를 갖춘 시설로, 벤처 및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개소식에는 최영해 과기정통부 인터넷융합정책관, 박재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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