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안동 코오롱하늘채'가 11월 분양에 나선다.
16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안동 코오롱하늘채'는 경북 안동시 수상동 590-1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2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이 단지는 낙동강 수변공원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옥동신도시 등 안동 중심 생활권과 인접한 입지에 위치한다.
대형 종합병원인 안동병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코오롱글로벌은 이 단지는 4베이-4룸(Room), 3면 개방형 등 평면설계로 일조권과 채광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안동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옥야동 375-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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