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지진피해를 본 포항시에 이재민을 돕기 위한 봉사자들과 함께 이동밥차를 지원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은 16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방문하고 수돗물 병입수 '전주얼수' 1천병과 라면 1천개, 고구마, 쌍화차 등을 전달했다.
조리기구가 없어 식사 준비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이동밥차도 함께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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