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5∼26일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제3회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한다. '일상에서의 아동폭력-찾고, 알고, 말하다'라는 주제 아래 올바른 어른의 자세,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방임으로부터의 보호, 차별받지 않을 권리, 아동의 목소리 등 5개 분야 6개 작품이 상영되며 상영 후 배우 조성하, 모델 한현민, 방송인 박경림 등이 관객과 대화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영화제를 공동 주최하는 올레TV는 17∼30일 IPTV 등으로 관련 영화 58편을 내보낸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