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0일 오전 6시 5분 15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14도, 동경 129.36도다. 기상청은 이 지진의 발생 깊이를 12㎞로 분석했다.
기상청은 지진의 규모를 3.8라고 밝혔으나 자체 분석 후 3.6으로 내려 잡았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본진의 여진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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