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발전재단은 2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바텍이엔지에서 '2017년 하반기 일터혁신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바텍이엔지는 지난 2015년 재단의 임금직무체계개선 컨설팅을 받아 직능중심의 인사관리체계를 도입한 회사다.
이날 회의에서는 바텍이엔지 관계자가 일터혁신 제도 도입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성과들을 소개한 뒤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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