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비상장법인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965억원을 투입해 광명물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공시했다.
투자자금은 이 회사 자산총액의 1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터미널과 물류창고를 일원화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끌어올리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그러면서 2021년 1월 1일까지 연면적 7천4천여㎡의 건물과 분류장비 등을 갖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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