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170.24
3.09%)
코스닥
1,160.71
(54.63
4.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프로야구선수협, 포항 지진피해 성금 1천만원 전달

입력 2017-11-22 11:01   수정 2017-11-22 14:01

프로야구선수협, 포항 지진피해 성금 1천만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선수협은 22일 선수 이사들인 김주찬, 오재원, 이대호, 박석민, 김강민, 류제국, 서건창, 송광민, 김상수, 박경수가 포항시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수협 선수이사들은 "포항은 매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곳이고, 포항팬들의 따뜻한 환대와 성원을 잊을 수 없다"며 "포항이 어려울 때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야구 관계자들과 야구팬들의 온정과 적극적인 동참이 이뤄져 그분들이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