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삼성전자[005930]와 미국의 그래픽 처리장치(GPU) 제조업체인 엔비디아에 투자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인 '슈팅업 ELS 17561회'를 100억원 한도로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3개월마다 2개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를 2% 초과 상승해 있으면 세전 연 16.2%로 조기 상환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미만이면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수익률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지만, 손실은 10%로 제한된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