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한적) 여성봉사자문위원회는 22일 한적 본사 4층 강당에서 13개국 주한 외교대사·국무위원·차관·금융기관장·정부투자기관장 부인 등 100여 명과 10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 3천여 세트(2억3천만원 상당)를 제작했다. 선물은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적십자 바자'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적십자 봉사원이 평소 결연해 지원하는 조손가정과 홀몸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천명의 조손가정 손자녀 학생들에게는 전국 GS 편의점과 GS 슈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팝카드 3만원권도 함께 지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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