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3일 오후 11시 27분 5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북위 36.11 동경 129.37)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14㎞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본진(규모 5.4)의 여진으로 파악했다.
이 여진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6시간여 만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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