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후성[093370]이 반도체 특수가스부문 증설 기대감에 28일 증시에서 강세다.
후성은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5.24% 오른 1만1천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전날 공시를 통해 554억원 규모의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 증설을 발표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후성의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은 최근 호황에 따라 가동률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며 "반도체 특수가스 부문의 증설분을 2019년 실적에 반영하면 연간 매출액 400억∼500억원 규모의 추가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