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랜드 채용 부정청탁 의혹을 수사 중인 춘천지검이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 청구 혐의는 업무방해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검찰은 염동열 국회의원의 지역 보좌관인 박모(45)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함께 청구했다.
최 전 사장과 박 보좌관에 대한 영장 심사는 이날 오전 11시 춘천지법에서 열린다.
검찰은 시민단체의 고발, 감사원 수사 의뢰 등으로 강원랜드 부정채용 청탁 비리 의혹 사건을 전면 재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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