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30일 오후 5시 31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영광생활체육관 인근 물무산에서 산불이 났다.
아직 산불피해 면적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현장에는 현재 초속 6m로 바람이 거세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과 영광군은 의용소방대와 군청 전 직원을 비상 소집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