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청주 흥덕구 가경동 홍골지구 일대에 들어설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 분양에 나섰다.
2020년 5월 입주 예정인 가경 아이파크 2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6개 동 664가구로, 전용면적은 75∼119㎡이다.
세분하면 75㎡ 73가구, 84㎡A형 346가구, 84㎡B형 84가구, 105㎡A형 99가구, 105㎡B형 57가구, 119㎡ 5가구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9만원이며 발코니 확장비 1천150만원∼1천590만원은 별도다.
청주시는 지난달 30일 가경 아이파크 2단지 분양가를 승인했다.
이 아파트 단지는 KTX 오송역과 가깝고 1㎞ 이내에 청주고속버스터미널도 있다. 경부고속도로 청주IC나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와도 가깝다.
인근에 가경공원과 감나무실공원, 축구공원 등이 있고 팔봉산·망월산도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모델하우스는 가경동 243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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