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신세계푸드는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제빵사를 꿈꾸는 사회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베이킹 도구를 기증하는 행사를 했다고 3일 밝혔다.
기증된 도구는 발효기, 냉장고, 믹서 등 약 800만 원 상당이며 교육 기반이 부족한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에서는 기증식과 함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도 열렸다.
신세계푸드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취약계층 학생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연간 4차례 진행돼 온 재능 기부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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