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올해 부산시청 공무원들이 뽑은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에 이병진 문화관광국장, 박종문 감사관, 유재기 예산담당관이 선정됐다.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은 2017년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설문조사에서 이들 3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노조는 이달 중 선정된 간부들의 사무실을 방문,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노조는 소통과 배려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한 간부를 격려하고자 이 상을 2007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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