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국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인정하고 미국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을 추진한다.
여러 민족과 종교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예루살렘 문제에 대한 미 행정부의 기조 변화는 가뜩이나 불안정한 중동 정세에 또 다른 뇌관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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