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새만금지방환경청이 주관하는 '새만금 환경사랑 공모전'에서 전북 군산오봉초등학교 최윤석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전주효문초등학교 전건희 군, 인천에 거주하는 이승연씨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3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새만금의 미래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열렸고, 전국의 유아, 초·중·고교 학생, 일반인 763명이 참여했다.
새만금환경청은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을 모아 새만금 환경에 대한 교육·홍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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