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개신교교단협의체인 한국교회연합이 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동석 목동 능력교회 목사를 새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한기연은 지난 6일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7차 정기총회에서 이동석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권태진 군포제일교회 목사를 상임회장으로 각각 추대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법인 명칭을 한국교회연합에서 한국기독교연합으로 변경했다.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취임식은 내년 1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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