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MP그룹[065150]과 녹원씨아이[065560]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MP그룹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결정 취소 건과 관련한 공시 번복으로, 녹원씨아이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정정공시 내용을 거짓 또는 잘못 기재한 건 등으로 벌점을 받았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내달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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