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246억원이 순유입했다.
562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16억원이 환매됐다.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오르며 2,470선을 회복하자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8억원이 빠져나가며 16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을 멈췄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955억원이 순유출했다.
MMF 설정액은 113조5천511억원, 순자산은 114조3천668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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