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한 달 전 규모 7.3의 강진으로 530여명이 숨진 이란에서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연쇄적으로 강타해 부상자가 수십명이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란 남동부 케르만샤 주(州)의 산간지대에서 12일(현지시간) 낮 12시13분께부터 13일 오전 3시38분께까지 규모 4.2∼6.0(진원 깊이 10㎞)의 지진이 7차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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