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대림산업이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15.2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총 31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천817건이 접수돼 평균 15.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 모집에 121명이 접수한 전용면적 59㎡C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 전용 59㎡A타입 59.08대 1 ▲ 전용 59㎡D타입 45.96대 1 ▲ 전용 84㎡D타입 35.5대 1 ▲ 전용 84㎡I타입 34.5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거여·마천뉴타운의 첫 분양 단지인데다 평균 분양가가 3.3㎡당 2천380만원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가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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