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4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50플러스 세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중·장년층이 건강한 마음으로 인생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자 마련됐다. 재단은 앞으로 정신건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정신건강 문화 조성을 위한 콘퍼런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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