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3D00000154B9CE95A200023654_P2.jpeg' id='PCM20160516093800039' title='포스코 로고' caption='[포스코 제공]' />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철강주가 중국 정부의 철강제품 수출세 폐지 소식에 18일 하락했다.
이날 철강·금속 업종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98% 하락한 5,195.82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포스코[005490]가 2.25% 내린 32만6천원에 장을 마쳤고 현대제철(-4.68%), 동국제강[001230](-8.94%), 세아베스틸[001430](-1.04%) 등도 동반 하락했다.
중국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철강제품에 대한 수출세를 폐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에서는 저렴한 중국산 철강제품이 공급과잉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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