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공유서울 홍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으로 UCC 6편과 포스터 13편 등 총 19편의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UCC 부문 대상에는 안녕하쉐어 팀의 '우리가 말하는 공유'가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 대상은 박제한의 '1x100'이 뽑혔다. 선정작은 내년 공공장소에 게시되고 SN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소개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시는 '공유서울 홍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으로 UCC 6편과 포스터 13편 등 총 19편의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UCC 부문 대상에는 안녕하쉐어 팀의 '우리가 말하는 공유'가 선정됐다. 포스터 부문 대상은 박제한의 '1x100'이 뽑혔다. 선정작은 내년 공공장소에 게시되고 SN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소개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