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TBN 한국교통방송 광주본부(광주교통방송)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특집 프로그램을 20일 선보인다.
오전 7∼9시 간판 프로그램 '출발 광주대행진'에서는 애청자, 시민, 통신원 사연을 밀착 취재해 교통방송 20년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스페셜 일일 DJ로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 애청자와 광주 교통현안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전 9시∼10시 55분 '고려인 희망의 길을 걷다'에서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고려인의 애환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특집 좌담 '광주·전남 지진 안전지대인가', 'TBN 차차차 라이브 쇼', '국악 한마당' 등 특집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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